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아침 일찍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주춤하네요...새벽엔 어떤 넘이 차 사이드미러를 치고 도망갔네요..ㅠㅠ 새벽에 퍽하는 소리를 듣고 반사적으로 창문으로 내려다 보니 멀쩡한듯 보여서 다른 차라고 생각하고 잠을 청했는데 랑이 출근하려고 내려가더니 신경질 내면서 전화했더라구요...오늘 하루는 기분이 우울하네요... 님들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강릉/혜숙작성시간10.08.15
답글빨리 잊어버리세요.. 작품 잘 봤어요.. 조금씩 박음질도 나아지는듯해요.. 며칠을 손님치렀더니 정신이 하나없고 멍합니다.. 낼 만나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6
답글아니...살기좋은 강릉에도...그런 사고를 치고 그냥 도망가는 넘들이 있단말이예요? 아침에 출근할때 그렇게 되어있으면..더더욱 기분이 나쁘셨을텐데...맘 푸시고...기분전환 하러 갔다오세요...(날씨가 이래서 저도 실은..기분이 꿀꿀하지만...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