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부터 친정식구들과의 멋진(?) 휴가르 보내고 에제 모두돌아갔어요.. 경포대옆송정해수욕장,지경해수역장, 주문진해수욕장에서 정말 실컷 놀았습니다..중간중간 소나기도 오고 꽤 많은 비가 올때도 있었지만 그냥 바다에서 수영하며 버텼더니 오후에 해가 나다러구요.. 얼마나 반갑던지... 돌쟁이 꼬마가 셋이나 있어서 마냥 즐겁기보단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암튼 가는여름의 막바지에 휴가를 보내고 이제 열봉하려고합니다..홧팅!!!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6
답글동해는 물이 많이 차던데 아직 괜찮은가봐요. 물놀이할 때는 비가 와도 굳이 안피해도 괜찮더라구요. 전 더 재밌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암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언제 날 잡아서 동해쪽 일주를 해보고 싶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6
답글어머...쌤...반가와요...친정식구들과의 멋진 휴가도 잘 보내셨다고 하니..더 다행이구요..근데 요 며칠 날씨가 별로 좋진 않았는데...날씨보다는..같이 있는 사람들이 좋으니..더 좋으신거였겠죠? 저는...그동안 쌤이 보고 싶었지만...꾹 참았어요 ㅋㅋㅋ 조만간..쌤을 만나서 수업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서...계속 열봉하고 있을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