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은 잘들 보내셨어요
저는 할머니집에 맡긴 딸들데리러
부산에 다녀왔어요
7시간 운전하고 오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엄마보구 딸들을 보니 너무 행복했어요
님들도 이번 한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용^^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16 -
답글 에제 개학준비도 해야하니 맘이 바뻐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애들이 할머니집에서 재밌게 보냈다나? 하긴 엄마 잔소리만 없어도 애들은 행복하니까 말이야. 그보다 날이 더워서 엄마가 손주들 챙기신다고 힘드셨겠다. 나도 부산에 가봐야하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6
-
답글 7시간씩이나...운전하시고 줄근하셔 근무하시네요. 피곤하시 겠어요...그럼친정 다녀오신 거네요~~ 행복하시다니 좋읍니다 오늘하루도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