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은 엄청난 천둥소리에 잠이 깼답니다. 다들 비피해가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날씨가 흐린데 비가 아주 죄금 내리다가 그쳤어요. 조심해서 하루 마감하시고 집에 무사히 들어가셔서 문 꼭 잠그고 계세요. 오늘 뉴스에 문열어 놓고 있다가 옥탑방에 무작정 들어선 괴한이 아빠를 망치로 죽이고 도망갔데요. 애들이 그것을 다 보고요. 그집만 문이 열려 있었다네요 덥다고 열어두면 안되겠어요. 세상이 참 무섭네요. 그래도 서울이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몇위에 든다고 하는데 다른나라는 이런 범죄가 무지 많이 일어나나봐요. 하루 잘 보내세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8.16
답글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옛날에는 한옥에 살아도 잘살았는데 요즘은~~~ 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7
답글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요즈음 들어 부쩍 그런 뉴스들이 많은데 세상살이가 점점 각박해져가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좀 씁쓸하네요. 문단속 잘 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6
답글정말...무서운 세상입니다...그래서 전 항상 문은 잘 잠그고 다닙니다...(그래도...밤엔 애들과 저만 있으니..가끔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해요..특히 부스럭대는 소리에도..몇번을 나와보게 되더라구요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