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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바쁜 월요일이네요?...오늘은...주부인턴제 모집하는데..친구랑 서류내러 가기로 해서...
잠시후엔 또 외출을 해야하고...수요일엔 경주에 가는데...튜어버스를 전화로 예약도
해야하고...정말..괜히 바쁜 하루네요..저녁에...시간날때...열씨미 다른분들 사연을
읽고...덧글 달러 다닐께요(요즘은..생각날때 빨리 해야지...안그러면 순식간에 잊어
버리는지라..ㅠ.ㅠ...나이는 못속이네요...하긴 전 젊을때도 건망증이 심하긴 했는데...
나이먹으니 증세가 더 심각해요...그래도 요즘은..나이먹었다는 핑계로...옛날보단..
덜 민망하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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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가 할일이 있다는것은 참 좋은것같아요.. 저도 요즘엔 시간적 여유는 없지만 짬짬히 들어와보고있어요.. 암튼 엄청 바쁜것같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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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아직 젊은데 건망증이 좀 있어 걱정이에요.. 한번에 여러가지를 하려고 하니 그런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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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이를 먹으니까 생각났을 때 바로 하든가 아님 적어놔야지 안그러면 까먹더라구요. 나이앞에 장사없다는 말에 젊어서는 콧방귀를 뀌었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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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날 되시고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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