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딸 개학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서 많은 일을 했어요. 어항청소도 하고, 모임도 갔다오고, 오디랑 복분자 엑기스도 걸렀어요. 엑기스 거르고 난 건지에는 소주를 부어놨어요.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가 긴데 아침이 늦으면 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 그보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발목치료는 못했어요. 어서 저녁해놓고, 청소해놓고, 씻고 나서 여유있게 해야겠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6
답글정말...너무 부지런하시네요?..우린 애들이 둘다...초등학생이라..개학날이 같아서..(담주화요일) 그다지 신경은 덜 쓰이는데...하긴 애들이 학교간다고 해서 제 환경이 달라지진 않더라구요 (직장이나 다니면..좀 달라지려나?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7
답글암튼 선미님은 알뜰한 주부님 향이나요.. 저는 늘 대충대충하는데 부러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7
답글몸에 너무무리가게 움직이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부지런하시고 깨끗하신가봐요...좋은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16
답글바쁜하루를 보내셨네요 전 어제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푹쉬고 있었네요 내일은 다시 활력을 찾아야 겠지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