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두들 행복한 꿈 꾸고계시겠죠?!!
    어제는 간만에 봉틀이랑 대화를 했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가 바느질이 잘 안되더라구요 ㅡㅡ
    잘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옷을 수선해달라고 주셔서 봉틀이를 돌렸어요 근데 난 잘 안되서 미안한 맘에 조심히 가져다 드렸는데 넘 좋아하시네요^^ㅋㅋ
    오늘도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 비상근무가 있어서 날을 새야되네요 ㅜㅜ 즐건일들만 있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16
  • 답글 직장도 다니시고..부업으로 봉틀이도 하시고...(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ㅎㅎㅎ)
    그래도...건강은...꼭 챙기시면서 하세요(저는..집에서만 놀고 있어도 요즘...손가락하나가
    자꾸..아파서..ㅠ.ㅠ..슬슬..아픈곳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것 같아서...나이먹은걸 실감중이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유환샘은 항상 바쁘시네요. 다방면에 솜씨도 좋으시구요. 하지만 건강이 제일이니까 잘 챙기면서 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직장다니면서 봉틀이도 하시나봐요.. 멋져요..!! 그것도 전문으로~~~제가 수선은 좀 하는데..전직이라~~~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