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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딸이 개학이라 일찍 일어났어요.. 더운여름이 가는것이 속시원하지만 남은 후반기를 잘 마무리 해야하는 부담감이 함께 오네요.. 큰딸은 고딩준비를, 작은딸은 중딩준비를 해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거든요.. 바쁘고 힘들걸 예상하지만 즐건맘으로 가을을 맞으렵니다.. 가을엔 열봉으로 멋진 가을을 보냅시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아...가는 여름이 싫은데...다른분들은..반기는군요? ㅋㅋ...정말..3년터울이 제일 힘들대요
    울 시누가...올해 애들 초6졸업시키고 중3졸업시키면서...너무 힘들었다더군요?..두녀석이
    평소엔..터울도 적당하고 키울때 딱 좋다고 느꼈는데...졸업식때 되니...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뭐...전...4년 터울이라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애들이 3년 터울이세요? 그게 제일 힘들다고 하던데... 저희 큰딸은 어제 개학이었어요. 작은딸은 다음주 화요일이구요. 방학동안 놀다가 개학 일주일 앞두고 숙제를 하더니 그래도 다했다고 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슬슬 가을이야기도 나오는게 올여름도 가고있나 봅니다... 막바지여름이 더덥다하네요 아직맘놓기는 이른가봐요 지금이곳은 시원한비가 내립니다 오늘하루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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