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름 손재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쁘게 머리모양 만드는거나 화장은 왜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요즘 밤마다 아이라인그리는 연습을하고 머리묶는 것도 연습하는데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ㅠㅠ 20살에 해야할 고민을 이제야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전 화장은 손을 놨어요.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다행히 피부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아직은 다니는데 한번씩 해야할 일이 있으면 난감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아이라인은 제품 선택이 젤루 중요하답니다...우선 내가 그리고자하는 스탈이 먼지 결정하신후 제품을 구입하시는게 현명 하실듯합니다...(전직 메이컵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꼭 눈에뜨이게 화장을하고 꾸민다고 예쁜건 아리라 생각해요 색조화장은 잘못하면 더보기가 안좋을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여자를보길 말이많고 아무되나낄때 안낄때 분별못하고 분이기파학 못하기사람 아무리잘라고 똑똑해도 싫으니까요 순수한 내모습에서 어떤머리와 화장이 잘어울리는지 잘찾아보세요... 여자는 여자다움에 참한 모습에서 예쁨을 알수있으니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저도...20대때는..대충하고 다니다가...지금에서야...화장을 조금 내맘에 들게 하게 되었어요
    그전엔...아무리 열심히 해도...후배가 매일 언니는 화장한게 티가 안난다고 ㅋㅋㅋ
    머리묶는건...딸이 생기고 나니..저절로 발전하니까...석미경님도...시집가셔서..딸을 낳으면
    연습이 절로 될거예요...뭐..그까이걸로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