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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한밤중에도 억수같은 비가 퍼붓더니....신랑이 날씨가 미쳤나...하더라구요...
    괜찮다가도 비가올땐 양동이로 들이붓듯이 오니...구름잔뜩낀 날씨에 후덥지근해요...재봉틀도 늘 앞만보고 새로운것만 할려고 했는데 지나간 것도 다시 복습하고 공부해야겠어요...안다고 생각했던게 갑자기 막히기도 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저랑 신랑이랑 곱슬인데 둘째딸이 좀 심해요. 정말 앞머리쪽이 심한데 매직을 해도 앞머리는 금방 자라서 곱슬거리잖아요. 나중에 앞머리쪽만 다시 해주라고 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8
  • 답글 막막할땐 잠시 쉬어가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잘하던일도 오래도록 손을놓으면 생각이 않나더군요...잘하시는 경희님이 그러시는데...저는뭐하나 만들어보려면 동영상보는게 더시간이 걸리네요...멋진작품 만들어 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저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히더라고요.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지실거에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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