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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트 2작품 남겨 두구있어여...
    어서 해야지하구...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서 두작품하구...어제하다남은거 반작품 마무리 했네여...
    짧은 시간에 넘 많은걸 했어여...계속 비가와서 빨래를 세번이나해구...마당에 이불널구...
    아....이제...울 아들 저녁반찬해야하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엄마로 산다는건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해요,,,열봉까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작품구경 했읍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애기들키우시랴 바느질하시랴 늘~바쁘시겠어요...좋은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와우...대단하세요...선미님도...참 부지런하신것 같아요..전 요즘 한꺼번에 두가지일을 못하겠네요?
    예전엔...두세가지도..금방 처리하고 그랬는데...봉틀이를 하면...다른건 아무것도 못하게 되고
    또...다른일 할게 있으면...틈틈이 봉틀이를 못하게 되고...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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