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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안한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시행했습니다 조영구 살뺀거 보고 자극이 생기내요 여자두 아니구 남자를보고ㅋㅋㅋㅋ 아무튼 목표5kg 에 올해가 가기전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야할것같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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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다이어트는...울신랑이 하는데...옆에서 지켜본바로는...성공한적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살이 찌면 찌는대로..포기하고 살아요..ㅋㅋㅋ 먹고 싶은것 참는게..전 가장 싫더라구요..(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사는건데 ...그걸 포기하면 무슨재미로 ㅎㅎㅎ)그래서..저..
점점...뱃살이 장난아니네요..ㅠ.ㅠ....어젠 울애들이..엄마 이젠 누가봐도..임신부같아 그러더라니까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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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는진행중인데.. 양파즙5개 먹기도 장난아니지만 이번엔 끝을 보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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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라시는만큼 날씬해 지세요.사진으로뵈니 참보기 좋으신데...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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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힘들어서 포기상태...ㅋ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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