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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잠깐 깼을땐...빗소리에 놀라고...아침에 일어나니..천둥소리에 놀랐습니다..
    그와중에 전 김밥20줄 싸고 짐싸느라 오전을 다보내고...이제 울신랑이 일어났으니
    잠시후엔...경주로 출발할것 같아요...1박2일로 가는거라..그리 많이 돌아보진 못할것
    같지만...신랑을 알차게 부려먹어서 열심히 구경하고 와야겠네요(울신랑...우리차로
    가지말고 버스타고 가자는걸...제가 옆에서..어르고 달래고..협박하고...설득해서...
    간신히 우리차로 가거든요 ㅎㅎ)경주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갔다온후...한번도
    안가봤으니...20년도 훌 지나서 다시가는거네요..(와우..기대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조심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담아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여행갈 때 밖에서 사먹으면 그 돈이 더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새벽에 일어나서 김밥싸려면 장난이 아니기는 하더라구요. 경주는 전체적으로 도시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제작년인가 포항친구네 가면서 들렀었는데 불국사만 둘러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즐거운 여행되시고 잘다녀오세요...먹진추억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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