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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무지 덥네요.
    아래층은 뭘 하는지 드릴로 드르륵 드르륵 넘 시끄러워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아침나절에는 좀 시원한 것 같더니 장난이 아니게 덥네요. 흐린 하늘도 지금은 해가 쨍쨍하구요. 큰딸은 학교에서 자기반만 에어컨 조절을 할 수 있다고 시원하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우리동네는 주택이라 혼자사시는 할머님들이 많이사셔요 어찌나 부지런들 하시고 잠들이 없으신지 여름이면 새벽3시만되도 일어나셔 뭘그리 하시는지 씨끄러워 잠을 못자겠어요 어젯밤에도 잠을설쳤더니 몸이다 탈이나버리네요 유난히 예민한분들은 옆집이 조금만 조심해주시면 좋겠는데 말을할수도없고 참고사는수박엔 없나봐요 어쩌겠어요 시끄러워도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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