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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찬거리사러 시장엘 다녀왔어요 집에 있을땐 그다지 더운줄 몰랐는데... 복숭아가 어찌나 무겁던지 땀을많이 흘렸네요 어찌나 비싼지 돈오만원이 사라져 버렸어요 칼치한마리 만팔천원 복숭아만원 이것저것 몇가지사니 다써버리네요 벌기는힘들고 쓰기는싶고...많이 아끼면서 살아야할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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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돈을 벌면서 느끼지만 버는건 어려워도 쓰는건 금방이더라구요. 그리고 요즈음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 해마다 몸으로 느껴지는 물가는 항상 높아가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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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서민들이 더어렵게 되었어요. 기온도 너무올라가서 에어컨을 안틀면 정말견디기 힘들정도이구요. 갈수록 힘들어가는 세상 아이들이 걱정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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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ㅋㅋ 즐기면서 하고 돈도되고,, 좀만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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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편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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