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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보니 반가운분들의 소식을 알수 있어좋네요. 찌는듯한 더위에 요즘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요. 저희 신랑이 요즘 새로 일을 시작해서 제가 도와줘야 하기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컴에 앉아있을시간이 없어요. 오늘은 바쁜 짬을 내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더위가 멈출줄모르고 계속 되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종종 소식 전하겠읍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9
  • 답글 현숙쌤은 여전히 바쁘시네요. 더위가 막판까지 장난이 아닌데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4대강은 외국의 경우를 보면 한참전에 하천정비를 했었다가 강이 죽어가서 다시 예전으로 돌리고 있대요. 암튼 정부에서는 너무 일방적으로 치닫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오랜만이네요...얼마나 바쁘신지 못뵈도 알것같네요 더운데 몸조심하시며 하시는일 다잘되시길 바랄게요.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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