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을 사고서 해보지를 못하네요.. 인제 8개월 마지막주라 배가 접히지 않아.. 미싱전용 테이블이 필요할 것 같네요..ㅋ 여름이라 덥고.. 해야할 것.. 하고 싶은게 많은데.. 몸이 조금.. 둔해진 듯한게.. 실천이 잘 안되네요..^^ 아기 낳고 테이블도 준비하고.. 해야하나봐요..^^ 시간이 조금 빨랑 지났은 좋겠어용..^^ 작성자경기/지미작성시간10.08.19
답글지금은 몸챙기는게 우선이니까 천천히 한다고 생각하세요. 이제부터 배도 많이 불러오고, 몸도 무겁고 많이 힘드실거예요. 그보다 임신하면 더위도 더 타는데 올여름 많이 힘드시겠어요. 출산까지 몸관리 잘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9
답글어른들께서 뱃속에 있을때가 좋을때다 그러시잖아요~ 아이 키우기도 힘들고 아이 낳고나면 체력도 많이 달라지니까 당분간은 생각처럼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커서 얼른 낳고 싶으시죠?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드세요. 태교 삼아 출산용품 한두가지 만드셔도 좋을것 같네요. 작성자대전/김현주작성시간10.08.19
답글한참 힘들기 시작할때네여...전 8개월째에 미싱 시작했담니다....걍...식탁에 방석 깔구 앉아하니..할만 하더라구여~~낳구 나면 더 힙들어 진답니다...체력을 키우셔야할꺼예여~~작성자해운대~선미작성시간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