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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래두 오늘은 참 시원하네여~~울 아들 어린이 집에 아이스크림 한봉지 사다주구 왔어여...
    아가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큰 봉사한 기분입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오늘무지덥던데 아그들 좋았겄다..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셨네요 저는 아직까지 우리아들 옆에서 못챙겨주는것이 마음이 아프거든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9
  • 답글 날씨도 더운데 좋은 일 하셨네요. 어린이집은 집에서 가까운가요? 차타는거 좋아하는 애들은 가까워도 꼭 차를 탄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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