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제대로 더워요. 집안온도가 30도를 넘었어요. 점심은 파는 냉면 사다가 작은딸이랑 간단하게 끓여 먹었어요. 육수를 살짝 얼렸으면 좋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먹었더니 조금 아쉽더라구요. 큰딸은 이번주 개학을 했는데 교실에서 에어컨조절을 할 수 있어서 시원하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반은 안되는데 자기반은 작년까지 다른 용도로 쓰였던 곳이라 된다고 하네요. 올해 학급수가 많이 늘었거든요. 9월중순까지 덥다고 하는데 개학하는 애들이 걱정이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9
답글울애들도 담주 화요일에 모두 개학인데...요즘은...방학숙제땜에..저까지 바쁘네요..그래도 오늘은 피아노학원서...용평에..알펜시아 워터파크에 물놀이간다고 해서...둘다 같이 보냈어요...오빠는 그 피아노학원 다니지도 않는데...동생 보디가드를 자칭해서..따라간다고...해서 같이 보내고 이렇게 엄마는 까페에 돌아다니고 있네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0
답글다음주 개학이네요...요즘은 학교에 에어컨시설이 잘되어있어서 그닥 덥지는 않나봐요...집이 문제죠. 봄이 늦게 오더니 여름도 늦게 갈려나봐요...어서 좀 시원해졌음 좋겠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