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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들고싶은 자료는 계속올라와, 이것도 저것도 빨리 만들어보라고 손짓하는데.... 미싱에 앉기가 왜 이렇게 부담스러운지...요즘 더위가 귀차니즘을 부르는지, 좀더 시원한 바람이 불면, 제 맘에도 생기가 돌라나요^^ 이 더위에도 열심히 사랑하는이들을 위해 열심히 맹글고 계시는분들 모두 화팅요!!! 작성자 경기/김양희 작성시간 10.08.19
  • 답글 ㅋㅋ 제 봉이위에 먼지쌓인건 워찌 아셨는지...ㅋㅋ 덕분에 한밤에 미소한번 지어보았네요~~~ 작성자 경기/김양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저는..더운건 상관없는데...주변에 집안일들이...자꾸 손을 놓게 만드네요...ㅠ.ㅠ
    이번주는...아직 봉틀이앞에 앉아보지도 못하고..한주가 가고 있어요...애들 체험학습때문에
    경주갔다가 왔는데...또 일요일에 시어머님 생신이시라서...그냥..외식하고 싶은데 시누가
    음식을 각자 만들어오자고..해서..주말엔..잡채랑..전 몇종류를 제가 해야될것같네요
    (에잉...외식하면 편하겠구만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0
  • 답글 아무래도 날이 더운데 만사가 귀찮아지더라구요. 그럴 때는 어떻게 만들 것인지 머리로 생각을 해보세요. 생각정리만 해도 나중에 할 때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0
  • 답글 저도 무슨작품이든 만들어야하는데...한번 손을나버리면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내일부터 꼭"봉이먼지 닦아주고 시작해볼래요 양희님도 시작해보세요.오늘밤 편한히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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