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조수석붙박이에요...신랑 졸리면 말시켜줘야지 옆에서 물이라도 한잔 줘야지...어디 다녀오면 제가 더 녹초가 돼요...가까이 있어도 아직 경주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했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0
답글맞아도 조수석에 있으면 더 힘들어요. 저도 신랑이랑 다닐 때 하도 졸린다고 해서 애를 먹거든요. 근데 애들이 힘들다고 안하던가요? 저희 애들은 꼼지락거리는 것을 싫어해서 특히 요즈음처럼 더울 때 데리고 다니려면 너무 힘들거든요. 그보다 정말 식혜만드는 것에 질리기도 하시겠어요. 근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그걸 서비스로 주셨어요? 먹는 사람은 간단하지만 만드는 사람은 장난이 아니잖아요. 대단하시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