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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 물놀이 간다고 9시20분에 어린이집 자전거 태워서 데려다주고 은행볼일보고 미장원 시어머니 약타고 신발가게 옷가게로 집에 돌아와서 점심먹고 치과2시 갔다가 시어머니 안약받고 입술안쪽이 헐어서 병원가서 약바르고 오고 4시에 막둥이 데려오면서 신랑이 세차해야한다고 해서 같이 가서 세차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집에오니 5시 좀전에 저녁먹었구요...딸내미오면 저녁줘야 하구...손빨래해야하는 제옷들이 기다리고 있네요...오늘 하루 완전 풀가동중이예요...더운데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0
  • 답글 아궁...정말...바쁘시네요?..저도 이렇게 핑핑 놀다가 어느날은..아침부터 스케줄이 꽉차서
    움직이다보면...저녁엔 녹초가 되더라구요...근데..이젠 애들개학이 얼마안남아서 숙제챙겨주기도
    바쁜데...내일이 시어머님 생신이라...이번주말엔 풀가동 할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정말 힘드셨겠어요. 날씨라도 덜 더우면 괜찮은데... 일이 몰릴 땐 그렇게 정신없이 몰릴 때가 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1
  • 답글 더운날 잠시를 쉬질않으셨네요 전시댁에 큰어머님이 돌아가셔 하루종일있다 방금잠시쉬러 왔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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