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물놀이 간다고 9시20분에 어린이집 자전거 태워서 데려다주고 은행볼일보고 미장원 시어머니 약타고 신발가게 옷가게로 집에 돌아와서 점심먹고 치과2시 갔다가 시어머니 안약받고 입술안쪽이 헐어서 병원가서 약바르고 오고 4시에 막둥이 데려오면서 신랑이 세차해야한다고 해서 같이 가서 세차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집에오니 5시 좀전에 저녁먹었구요...딸내미오면 저녁줘야 하구...손빨래해야하는 제옷들이 기다리고 있네요...오늘 하루 완전 풀가동중이예요...더운데 너무 힘들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