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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아기 낳았어요.. 유도분만하기로 날 잡아 놨는데 그날 새벽에 진통이 와서 자연분만으로 3.6키로 건강한 남자아이 낳았답니다.. 넘넘 아팠던 며칠이 지나고 이젠 살만하네요.. 갑자기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당분간은 까페에도 들리기 힘들겠죠.... ??? 더운데 몸조리하는게 참말로 힘드네용~ 그려두 넘넘 기분 좋아요.... 다들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8.20
  • 답글 정말 축하드려요...아주 건강한 아드님을 낳으셨네요?..제가 낳은 두애들은 3.2키로..안짝이었는데
    막상 저는..3.6키로로 태어났다더라구요 ㅋㅋㅋ산후조리 잘하시고..덥더라도 꼭 양말은 신고 계셔야
    하는것 아시죠?(저도..작은애를 한여름7/6에 낳아서..거의 8월말까지 산후조리 하느라고...땀뻘뻘
    흘렸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축하드려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저도 큰딸을 이맘때 낳았는데 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땀띠로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암튼 배가 홀쭉해져서 홀가분하시겠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양말은 꼭 신으시고, 찬바닥에 앉지 마시구요. 선풍기나 에어컨바람은 바로 쐬는 것만 아니면 괜찮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어요 항시 귀옥씨한태 미안합니다...잘지내고 싶었는데 어찌일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시간맞을때 꼭한번 찾아볼께요...몸조리 잘하고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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