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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시어머님 생신이라서...오늘 저녁부터는...음식 몇가지를 해야 될것 같아요..
    (제가 음식엔 자신이 없어서 외식으로 유도를 하는편인데...올해는...시누이가..먼저..
    자기가 등갈비를 만들어간다고...두며느리들은 나눠서 몇가지 만들어 오라더군요?...
    어휴...이제 돌지난 아들과..돌 안된 딸을 연년생으로 키우는 동서는...손많이 가는
    음식은 힘들것 같아서...제가..동서한테는..미역국만 끓여오라고 했고...저는..오늘
    잡채랑 오징어순대랑 깻잎전,동그랑땡,꼬막..정도 해서...내일 점심때 가져가서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다)진짜 이번주는...봉틀이 앞에 앉아보지도 못하고...한주를
    보낼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솜씨가 있어보이는데요.. 저는 요즘 살짝 아픕니다... ~~~` 정말로 까페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상미씨글을 찾게되요..다음에 강릉분..담에 강원도분.. 다음 전국순으로..더운여름 좋아하는 상미씨 서운할까봐 계속덥네요..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오징어순대를 집에서 할 수 있는거예요? 동서들끼리 서로 사정을 봐주면서 도와주는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힘드시겠어요. 생신상 맛있게 차려드시고 오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 답글 더운데 음식하려면 힘드시겠네요...가족과 즐거운날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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