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 온천 지지워터피아 다녀왔어요...이눔의 신랑 가서는 자리만 지키고 앉아서 애들을 돌볼 생각을 안는거에요..혼자서 애둘을 보느라.... 주말이다보니 사람이 점점 몰려와 지쳐서 신랑한테 성질내고 집으로 왔어요...우째 신랑이 이리도 미운지 재미없어 같이 못 살겠다니깐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8.21
답글전 신혼때부터 신랑이 워크홀릭으로 회사일에 치여살아서 포기했어요. 많이 서운했었는데 회사일로 많이 힘들어하는걸 보니까 뭐라고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남자들 회사에서 치이는게 말을 안해서 그렇지 만만치않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2
답글제가 울신랑한테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그랬더니 실망도 크게 돌아온거죠...내년엔 신랑표만빼고 울 친정식구들이랑 댕겨올려구요.....이젠 델꼬 다니지 말아야겠어요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2
답글범서가 어디예요?..울산에도...워터피아가 있군요? 전..이쪽만 살아서 그런지 워터피아하면..무조건 속초가 떠올라서 ㅋㅋㅋ 혼자서 계속 착각하고 있었군요?..울산에 상미님은..아직도 신랑한테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셨군요?...전...그냥...울신랑은 운전기사로만 부려먹어도 많이 부려먹는거다 싶어서 가서는...제가 혼자 애들 돌보거든요..(그럼 신랑은 혼자서..자리차지하고...물마사지를 받고 있거나 놀거든요...그렇게 해서라도 운전하고 와준 피로를 풀게 해주는게...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나을듯 싶어요)..즐겁게 놀다오셔서...신랑이랑 못살겠다고 하면...신랑이 서러울것 같은데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