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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를 정신없이 보냈네요 친정갔다가 계곡갔다가 경주갔다가 시댁식구들과 또 계곡갔다가 수영장갔다가 나날이 애들이 더 커지니깐 말도 안듣고 정말 정신없는 한달이였답니다 ㅡㅡ;;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8.21
  • 답글 바쁘게 보내셨네요. 저희는 올해 휴가를 안갔어요. 그렇다고 신랑이 추석때 부산갔다오면서 여수에 들러서 갈치낚시를 하자고 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 답글 8월도 다가고 있습니다 무더위 빨리좀 갔으면 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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