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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네임 수정하고 다녀갑니다. 작성자 대구/임현숙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전에 올케가 준 꽃게 열대여섯마리를 애들이 두번만에 아작을 냈다고 하니까 신랑이 자기는 맛도 못봤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다음에 생기면 신랑부터 챙겨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 답글 등업완료 되었습니다.자주오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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