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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답답하고 우울하기만 하고 주말이라 애들이랑 신랑이랑 다 있는데..모두들없는 곳으로 혼자 나가고 싶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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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한테 애들 맡기고 영화라도 보고 오세요. 그럴 때 뭘 하려면 정말 더 힘들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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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도 마음도 지칠때 저도 그러고 싶더라구요...기분전환하시고 더운 여름 우리같이 잘 이겨봐요...홧팅!!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