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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끄러운 매미소리에 보리차 끓인다고 물올려놨더니 더 더워요...큰애들 낼 개학이라 준비해야해서 오늘은 물가로 도망도 못가고 어찌 보내야될지...무더위만 한풀 꺾여도 살것같은데...오늘도 샤워를 몇번을 하게될지....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집안에 큰일이있어 며칠간 일을치르고 어젠 녹초가되어 쪽지도 이제야 확인했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전 지금 고구마찌고 있어요. 다행히 바람이 불어와서 낫기는 하지만 덥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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