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집안온도는 여전히 30도지만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신랑은 간만에 운동하러갔어요. 해서 밥이랑 두루치기, 양배추쌈이랑 해서 도시락 싸줬어요. 숙소가서 해먹으려면 힘들잖아요. 오늘은 빨래하고, 부엌쪽을 치운다고 오전에는 괜히 바빴네요. 도배랑 장판이랑 싱크대를 해주는 조건으로 이사올 때 전세금을 500 더 주고 왔는데 도배랑 장판이 너무 싼거라... 제일 싫은건 열심히 닦았는데도 표가 안난다는거! 오늘은 부엌쪽이 너무 지저분해서 세제를 뿌리고 솔로 박박 문질렀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2
  • 답글 날더운데 큰일하셨네요 저도 집치워야하는데 더워서 자꾸미루고있어요 빨리치우도 도배도새로하고해야하는데..가을되기전에 집분위기좀 바꾸려구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저도 낼 부엌치울려구요...방학동안 애들 간식한다고 튀김종류를 좀 해주고 했더니 타일이랑 여러군데 기름얼룩들이 져서 지저분해요...싱크대주변이랑 마를새없이 썻더니 많이 지저분해졌네요...근데 너무 더우면 대충해버릴것 같아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여전히 모든일에 열심이시고 현모양처 이신거 같아요. 선미샘은 정말로 이웃에 두고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요즘 자주 출책못하고 있지만 선미샘과 합전소잉샘은 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분들입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22
  • 답글 큰어머니 상이오늘로 끝이났어요...산에까지갔다 집에와 녹초가되어 한숨길게 자고나니 이제좀 살것같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