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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날씨가 장난이 아니군요...아들은 방학이고 딸애는 아침부터 울고불고 난리여서 어린이집 쉬랬더니 좋아라 하네요...날씨는 더워서 불쾌지수가 만땅인데.... 혼자 여행가고 싶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요즈음 육아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신가봐요. 그럴 때는 옆에서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는데... 아님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열심히 수다를 떨어보세요.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전화하는 동안 애들이 난리를 치기는 하지만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3
  • 답글 더위에 잘참을수있게 몸조심하시고 뭐든 잘드세요...이곳도 한낮에는 밖엘나갈수가 없을정도 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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