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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시어머님생신이라...아침일찍 일어나서...음식만들고...시누이 차로...오전11시에
    출발해서 동해에 갔다가 저녁6시쯤 집에 돌아왔는데...머리도 아프고..몸도 무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오늘은..아침부터..영어회화 배우러 갔다오느라...오전이 어떻게
    갔는지...모르겠네요..영어수업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애들 점심챙겨주고..오후엔 또
    친구가 경주투어때문에 물어볼게 있다고 차한잔 하자고 해서 만나서..한시간반 수다
    떨고..이제 방금 집에 오자마자 출책합니다...근데 또 오늘저녁에 애들 구몬수업이
    있어서 청소해야 될 것같아서... 바로 또 나가야 될것 같아요..오늘 너무 덥습니다...
    잘 버티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새콤달콤하게 사는것 같아요..보기에도 좋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열씨미 사는 당신..부러운데용ㅋㅋㅋ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8.24
  • 답글 넘 힘드셨겠어여....저두 영어 배울라구 등록하러갔다가...마감되어서 등록 못하구왔네여~~대단하세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23
  • 답글 몸이 힘든 것도 힘든거지만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러실거예요. 시댁은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들이 있어서 친정이랑은 틀리더라구요. 암튼 고생하셨어요. 근데 영어회화는 자기계발로 배우시는거예요? 영어가 요즈음 사회에서는 필수라 해야지 하면서도 항상 마음만 있네요. 힘들어도 열심히 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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