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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꼬맹이누나 유치원도시락이라 오전에 꼬맹이랑 같이 나갔다왔네요. 주현이(꼬맹이엄마)가 도시락도 몇번 안남아서 직접 챙기려고 했는데 내일이고, 학교 운동회준비로 바쁘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식혜를 또 했는데 내일 도시락보낼 때 같이 보내야겠어요. 조카 보낼 때 항상 도시락일 때 식혜를 해서 보냈었는데... 참 식혜할 때 생강을 넣어보세요. 그럼 맛이 한결 좋아져요. 끓일 때 전 잘게 다진 생강을 면보에 넣어서 같이 끓이거든요. 저는 생강맛이 좋아서 넉넉하게 넣는데 애들도 잘 먹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4
  • 답글 더운데 애쓰시네요.꼬마대리고 음식만드시랴...몸조심하시며 수고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식혜 맛나겠다....전 걍 티백사다가 만들어 먹었는데...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언니 몸은 좀 나아진거에요 맨날 부지런한 언니 애들이 엄마 잘만나서 행복할거야^^
    이번주는 날씨가 좀 흐리네요 그래도 항상 웃는일만 생길거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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