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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지난주는 애들 방학 마지막이라 영화보여주고
    수영장 데려가고 하느라고 제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네요
    그덕에 통장은 빵구지만요 애들이 기뻐하니 그걸로 되었지요^^
    울님들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애들 키우다보면 그런 문화활동이 필요하더라. 영화보기는 좋다고 해서 나도 자주 하려고 하는데 가격이 있어서 항상 조조를 이용한다. 근데 여기는 조조시간이 너무 빨라서... 안산은 괜찮던데 말이야.
    팔이랑 발복이랑 아직 시원찮다. 꼬맹이들 오면서 일이 늘어나니까 좀 심해지는 것 같은데 나도 이제 늙었나보다. ㅠㅠ ㅎ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애들기르려고 돈벌고 바쁜거 아니겠나요...가족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제일큰 보람일 것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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