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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소잉가족 여려분 잘지내셨죠... 우리사는 이곳은 오늘도 더위에 힘든하루였네요. 깊은밤이되니 좀열기가 가라않는것 같아요 모두 편한밤 되시고 내일아침까지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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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하루 안들어왔더니..얼매나..합천소잉님이 보고 싶던지? ㅋㅋㅋ (옹..울 강릉쌤한텐 이정도로
말을 한적 없는데 ㅎㅎㅎ)제가..어제 애들 개학이라...덩달아 피곤하고..힘들어서...또 스케줄도 헷갈리고
어찌 애들보다 제가 더 피곤한지...ㅠ.ㅠ...오늘도 이제서야 시간내서 들어왔어요...그래도 까페에 오면
항상 포근하게 느껴지고 아늑해서 좋네요..이 모든게 다 합천소잉님이 계셔서 그런것 같더라구요(음..
이거 너무 아부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근데 절대..지나친 아부는 아니구요...살짝 아부정도로 봐주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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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파트는 계속 더우면 아파트건물 자체가 열을 받아서 새벽이면 그 열기를 뿜어내는데 주택은 그런게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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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본인에 소식만 전할게 아니고 다른분 답글도 해주셨으면 좋으련만...모두가 빠쁘신가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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