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계속 오락가락하네요. 쏟아붓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요. 덕분에 기온은 뚝 떨어졌어요. 해서 어제는 거실에서 안자고 각자 방에서 잤어요. 오늘도 날씨를 봐서는 시원할 것 같아요. 아버님이 김장배추랑 무를 심어야하는데 비가 너무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올해는 날씨가 적당한게 없는 것 같아요. 더우면 왕창 덥고, 비오면 왕창 오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5
답글여기도..어제 오늘 계속 비가 내리고 있어요...제가 월,화요일엔 영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는데 전.. 이민을 꿈꾸고 살거든요..근데 울신랑이 도와주질 않아서...기러기아빠를 만들고 갈까 싶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단순히 근처로 이사를 가는것도 힘든데...나라를 옮겨서 산다는건 더 힘든일 일테고...그래도...영어를 배워두면 쓸모가 있을것 같아..시작은 했는데...월요일..첫날엔 그럭저럭 생소하지만 견뎠고..어제는..비가와서 그런가?날씨탓인지...온 에너지를 거기에 쏟고 왔더니 계속 몸이 컴터에 앉기를 거부해서...이제서야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선미님께서 늘 열심히 사는걸 뵈면 내가 본받아야 하는데.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5
답글비온다더니 여기는 비올생각이 없나봐요..시끄러운 매미소리 내리쬐는 햇볕..그래도 기온은 어제보다는 조금 덜한것 같긴 한데...아직 정오조금 지났으니 모르죠...비라도 한줄기 내려서 더운 기운을 좀 내려줬음 좋겠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