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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친구애기 돌사진 찍는다고 같이 가자길래 따라가기로 했네요...울 아들은 알아서 학원가보라고 하고 나갈랍니다...너무 답답하고 우울하여 나가기로 했어요..출석체크하고 준비해야죵^^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우울할땐...싸돌아 다녀야 되는데...저도 강릉엔 친구가 별로 없어서...혼자 다니기는 뭐하고ㅋㅋ
    그래서..우울할땐..아니..전 우울하다기 보다는 만사가 귀찮아져서..그냥..잠을 자는쪽으로 ㅋㅋㅋ
    (귀찮은것도..우울한것 맞죠? 기분이 울적해야만 우울하다는게 아니고..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친구분이 결혼을 늦게 하셨나봐요. 애들 돌사진 찍는게 만만찮던데... 요즈음은 어떻게 찍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5
  • 답글 다닐곳이있고 친구가 있으시면 나가셔요 밖에바람도 한번씩 쐬시고 그래야 기분전환이 됩니다 잘다녀오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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