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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뭐가 그리 바쁜지 출책도 못했네요?..오늘도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들어왔어요...강릉은 어제는 오전에만 비...오늘은..하루종일 비가 오네요...전 비가오면..날궂이를 하느라고 그런지...만사가 귀찮아지고 아무것도 하기싫고...오늘은 오전에 잠만 잤어요..ㅠ.ㅠ..어제 애들 개학이라..챙길게 많고...생활리듬이 좀 일찍 일어나야 되서..그런지 아직까지 제가 리듬이 안돌아오네요..애들 방학하면..같이 늦잠자고 그랬더니..그새 게을러졌나봐요? 오전엔 자고..오후엔 강릉에 새로생기는 영어학원에 애들 레벨테스트 받으러 데리고 갔다가 지금 들어왔어요...개학과 동시에 애들이 스케줄이 바빠지니 제가 피곤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직장이 생기면...까페에 제일 먼저 소식 전할께요...안그래도..이젠 슬슬..일도 다녀야 하는데..불러주는
    곳도 없고...개학이라....애들 책상을 돌려주는 바람에 봉틀이 놓을 책상이 없어서..봉틀이를 보관만
    하게 되네요...조만간..헌책상이라도 하나 구해서..다시 봉틀이랑 친하게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전요즘 상미님이 직장이 생기셨나 생각했네요 늘~자주오시던분이 안들어오셔 허전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바쁘시더라도 소식자주 주시고 즐겁게 잘보내세요...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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