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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며서 꿈에 부풀었던건 다 어디로가구... 예기치않게 이웃에 언니 갑자기 취업을 하셔서 아이 셋이 집에 방학 보내게 된게 자꾸만 걸려서 결국 울 집에서 아이 다섯을 봤네요. 가끔 안 올때도 있었는데도 다섯이서 노는 재미에 빠져서 아들내미 숙제는 밀리구 내 일 다 제치고 숙제 하고... 목감기에 손가락이 다쳐서 부어서 몇일째 밥 사먹고 돈 축내고 있어요... 낮에 자구 살만해서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것같아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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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다섯을 챙겨주는일이 보통일이 아릴텐데...너무무리 하시는건 아닌가요 감기에 손까지나 다치셔 많이 힘드시겠어요... 몸잘챙기시고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