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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째 비가 내리네요...마치 장마가 시작된것같아요..ㅠ.ㅠ...오늘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서...컴터앞에
    앉았지만 맘은 잡히지 않네요..ㅠ.ㅠ...봉틀이도...제 책상을 잃어버려서..한쪽에 얌전히 모셔져있고(애들이 개학을 해서 책상을 돌려주고 나니...봉틀이는..방 한쪽에서...전용 테이블 기다리면서...자고 있어요 ㅎㅎㅎ)..오늘은...하기싫은것 꾹 참고 마무리하고...내일부터는...꼭 봉틀이랑 재회를 해야겠네요...그동안 너무 외롭게 한것 같아서 살짝 미안한 맘까지 드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서울다녀왔어요.. 서울엔 엄청 더웠어요...가을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제 열심히 뭔가를 만들어보려구요..작품으로 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7
  • 답글 늘...상미님 자주오시어 소식주시고 많은 이야기와 작품자랑도 해주세요 이곳은 오늘날씨가 기온이 33도라하네요 오늘하루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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