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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들어 왔어요^^
    아들이 감기때문에 아파서..
    계속 동영상을 보진 못하지만요...
    참 전 오전수업 받고 있어요...
    강릉 분이시면 홈플에서 인사함 해요^^
    정보도 많이 나누고 싶어요.. 오늘 아들과 같이 두루마리 휴지 커버 만들어
    바써용... 서툴긴 하지만 나름 뿌듯하네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아직 애들이 어린가요? 저도..둘째가 9살이라서 손이 많이 가긴한데...
    애들이 아프면..엄마가 많이 힘들거든요...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저도..9/8에 수업들어가요...아마..제일 말많고 울쌤이 좋아하는 사람이 저니까
    금방 눈에 띌거예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얼굴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한주쉬고 둘째주에 또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열심히 해보세요...두루마리 휴지커버는 만들어 놓으면 예쁘기도 하지만 집집마다 있을만 하던군요. 저는 친구들에게도 선물 했더니 무척좋아 하더군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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