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특별히 하는일없이 혼자보냈네요 아직 대문밖을 나가보질 않았는데 저녁준비 하려니 반찬거리가 없어서 수퍼라도 가봐야 할까봐요. 어젠 시원해 좋았어요... 그런데 오늘온도는 33도라해요 이제좀 빨리 가을이 왔으면 싶어요 좋은저녁시간 모두잘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26
답글저도..거의 특별한 일 없이 시간보냈는데...그래서 봉틀이랑 재밌게 놀았는데...지난주부터는 애들 개학준비때문에...숙제봐주랴...준비물챙겨주랴...또 개학하고 나니..학원스케줄땜에 정신이 없네요..ㅠ .ㅠ..다음주 부터...모든게 정리가 되면 그땐 열봉할수 있을것 같아요 여긴 오늘은..날씨가 화끈해졌어요 ㅋㅋㅋ 그동안 비가 와서 축축하더니...얼마나 반갑던지 밀린 청소하기전에 까페에 출책부터...하려구 들어왔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