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깜깜한게 비가 오다 그쳤는데 또 쏟아질듯 하네요...다행이 비가 내려서 날씨는 시원해 진듯 해요...지금 마법에 걸려 너무 아픈데 아들이 밥 달라네요..하루 빨리 개학을 해야할텐데 말이죠....오늘도 홧팅!!!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8.27
답글난...방학이 좋더구만..개학하니..피곤해죽겠어요 ㅋㅋㅋ...여긴 오랜만에 햇빛이 나서 제가 살만합니다...(살만하니..청소를 좀 해볼까 싶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7
답글아직 개학안했나요...전애들이 옆에 없다보니 어찌되어가나 알수가 없네요 혼자있으면 편해서 좋긴하네요...몸건강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27
답글울산에 칭구가 있어서 티비에서나 또 지나다가 울산 얘기가 나오면 가만히 듣게 됩니다. 오늘은 뉴스를 보는데 자막으로 울산 날씨가 표시 되는데 안개로 표시가 되더군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다네요!! 방학은 짧게... 방학하면 해야되는 일들이 많아진다고 싫다네욤. 대한민국 맘들 힘들죠?!! 오늘도 힘내시구요 홧~~~팅~~~!^^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