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오면서 컴앞에 앉기가 힘드네요. 지금 잠깐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어제까지 그래도 날씨가 시원하더니 오늘은 더워요. 정말 추석이나 지나야 시원한 바람이 불 것 같아요. 단호박을 찌고 있는데 아가베시럽을 뿌려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가격이 좀 있기는 하지만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애들건강 생각해서 샀는데 잘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는 메이플시럽을 사볼까하고 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7
답글아가베시럽과 메이플시럽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구입해보지는 않았어요..마트에선 못본것 같아요... 전 올리고당을 주로 사용해요...울 애들은 단호박 잘 안먹어서 찌면 저만 먹어요..그것도 요즘은 가격이 올라서 자주 못먹고...애들 먹는건 부모먹기나름인것 같아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