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두탕 뛰고...(음..한탕은 구몬어머니교실에서...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해서 갔다왔고요..또 한탕은 새로 생기는 영어학원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갔다왔어요)..거기서 친구만나서...점심같이 먹고 은행가서 볼 일보고 들어왔더니...울신랑이 일어나서 밥차려주고...이제야 출책합니다...날씨가 오랜만에 화창해서...그동안 꿉꿉했던..이불들 다 털고 대청소를 해야할 것같아요... 내일은..또 애들 한자급수시험도 있고...My Birthday 이기도 해서...하루종일 바쁠 것 같네요...글고 강릉소잉티쳐님...까페에 강릉횐님들이 많은데...번개함 하시죠? 콜하시면 언제든지..갈께요..예쁜..쌤얼굴 잊어버리겠어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7
답글아이고...생일...축하...감사해요 ㅋㅋ 근데..쌤...지난번에도 제가..어수룩한 반장인것 보셨으면서 ㅋㅋㅋ 아~~나이가 제일 많아서 그런가요?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8
답글단호박핫케익을 해줘보세요. 단호박을 쪄서 우유랑 같이 으깨요. 나머지는 핫케익하는 것처럼 하는데 우유대신 단호박으깬걸 넣어서 하면 되는데 핫케익 특유의 냄새도 없어지고, 맛도 한결 좋아서 저희 애들은 정말 잘 먹거든요.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낼은 놀토라 늦잠을 잘까 아님 큰딸이랑 "인셉션"을 보러갈까 고민중에 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7
답글상미님...너무 똑똑해지시면 저무슨말인지몰라 대화나누기 힘들어요...ㅎㅎ 하루에 두탕씩이나 ...대단하십니다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