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가끔은 저녁해놓고 신랑기다는 여유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 할때가 있어요. 항상 시간에 억매여서 하루가 짧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쩌면 이러한 상황들이 저자신이 만들어놓은 것같아서 가끔은 후회 할때가 있답니다. 열심히 살면서 저자신의 시간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언제 꼭 청주에 오시면 저희 가게에도 들러서 차한잔 하고 가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8.28
답글아이들 다 자라면 외로워진다고들 하더니 정말인가봐요 저는 지금 혼자가 넘 부럽다는생각이드는데요..작성자송탄 최선아작성시간10.08.27
답글그것도 행복이 아닐까요.. 저는 요즘 ~~~~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27
답글저두 울 딸은 자고 신랑은 늦게오고해서 지금 요거트 만들거 먹는중입니다...작성자제주/백선경작성시간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