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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토요일인데 날씨가 여전히 흐리네요...아들은 시내 놀러가자는데 마법에 걸린 몸인지라 나가기 싫어 탯자놓고 ㅎㅎ 있다가 신랑오믄 마트나 다녀와야겠네요...집에 먹을게없어서...오늘 저녁 메뉴는 삼겹살입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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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전 기름기가 많아서 목살을 좋아해요. 근데 집에서 먹으면 뒷처리가 힘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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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겹살...전 즐겨 먹지않지만...이상하게 고기는 밖에 나가서 먹게 되더라구요
집에서는..오로지..두부...아니면..생선 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삼겹살 맛있게 구워드시고 힘내세요...즐거운 주말잘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