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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8월 마지막주 주말이네요,,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빨래를 했는데ㅜㅜ오늘은 동생이 집에와서 점심을 차려주었어요,,가족들과는 연락도 뜸해지고 가끔 보게 되네요,,엄마한테도 안부전화라도 드려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시집을 멀리오면 친정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연애할 때는 멀다는 생각을 안했었는데... 해서 딸들은 가까운 곳으로 시집을 갔으면 싶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9
  • 답글 늘~서로가 바쁘게 지내다보면 연락을 못드릴때가 많아요 한번씩 시간내시어 어머니께는 안부전화 드리면 좋아하실 게에요...저도 이런말할 자격이 없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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