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네요. 이제는 그만와도 될 것 같은데... 어제는 신랑이 부침개에 막걸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김치전을 했어요. 오징어를 넉넉하게 넣어서 했는데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뭔가 매콤한 것을 먹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비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9
답글저도...김치전에 막걸이 좋아하는데 ㅋㅋ 비록 술은 많이 못먹지만...술한잔 하면서 나누는 정은 좋아한답니다...그런데...밤마다...신랑은 일 나가고..애들이랑 저만 있기에...혼자서 가끔 맥주 마시는것 빼곤...이렇게 맛있는 김치전은 언제 먹어봤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9
답글우리애들 아빠나저나 술하곤 거리가 멀답니다. 그래서인가 애들아빠는 너무옆사람 피곤할 정도로 실수하나 능력에 버서나는일은 하지않으려 합니다 지금도 어쩔땐 답답기도하고 살아가는 재미를 못느낀답니다 선미님네는 정말재밌게 사시는것 같아요 외롭지도않도 늘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29
답글여긴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데요..간간히 바람이 같이 불어서 좀 낫긴해요...딸내미 내일 수련회준비땜에 마트갈려고 해요...더운데 갈려니 가기싫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