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my birthday라고...엄청 울거 먹어서...외식도 하고 애들한테도 처음으로 선물이라는걸 받아봤답니다...특히나 울딸은...지가 갖고 싶은걸로 엄마선물을..3가지나 사가지고 왔고...울아들은...엄마선물은..싼걸로 제가 사고싶은 시계는 비싼걸로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울애들 키우고 처음으로 받아보는 선물이라 맘이 흡족했습니다...저녁엔 남동생한테 누나 생일인데...뭐 없냐고..해서 보쌈먹으러 가서...동생한테 얻어먹고 (원래 공짜가 맛있잖아요 ㅋㅋ)...그리고 신랑한테는 지난달에 재봉틀로 생일선물을 미리 땡겨받은지라...아침에...사들고온 케익으로...만족했답니다 ㅎㅎㅎ오늘까지..울거먹으면 욕하려나?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9
답글정말 재밌게 사시네요.. 상미씨의 평소 모습이 묻어나네요...축하드려요.. 서울로 시험보러 갔다왔어요.. ㅋㅋ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29
답글오몽...우리집은..제가 울신랑 생일을 자주 까먹어서 ㅋㅋㅋ 신랑은 의외로 그런건 잘 챙기거든요 벌써 3년째 해마다 울신랑 생일을 잊어버려서...신랑이 제생일 안챙겨준다고 이를 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미리 땡겨서...재봉틀로 받아버렸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9
답글우리집은 생일하고 거리가 먼지라...그냥태어난 날일 뿐입니다 27년을 살아도 아직까지 아빠에게 선물하나 못받아 봤으니까요...ㅎㅎㅎ 많이드시고 즐거우셨다니 좋으셨겠네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29